전체 31건
- 臨時政府와 國民
- 琿春婦人界의 奮起
- 在美韓人獨立宣言光景
- 雨中의 行進
- 海參威通信(二)
- [外報]南阿獨立運動
- [外報]愛蘭解決策
- [外報]波斯賣國賊
- [外報]美國의 大危機
- [外報]山東案否決
- [外報]西伯利軍衰運
- 兩兇의 死生
- 改造(一七)
- 昌德宮內의 動搖와 貴族의 運動
- 平壤通信
- 王高僧의 熱舌
- 日本의 不面目
- 安團長의 公判
- 太極旗를 揭揚
- 龍井이 다시 搜索을 當함
- 感荷義捐
- 군소리
- 白馬停車場附近의 新獨立運動
- 赤十字會支部 ○○○에 創立
- 北政府의 不義
- 金竹山女史의 熱誠
- 新興校卒業式
- 臨時政府改造에 對하야
- 警告官憲文
- 韓國事情報告書(十四)
- 日本人이 본 我獨立運動(續)
군소리
▷韓人이란 種族은 웨 그리 外國服을 닙기 됴화하는지 日本 가면 日本服 아라사 가면 아라사服 中國을 와보닛가 모조리 中國服을 닙엇단 말이야 男子들은 제손으로 옷을 질 수도 업고 勿論 지어주는 이도 업고(大叚(段)히 서분한 現象이지만은) 그러타고 本家에서 붓쳐오기도 거븍하니 그러타 할망졍 婦人네들이야 무엇이 不足해셔 알뚤이 中國옷을 닙고 단닐까
▶지나간 八月에 日本雜誌 婦人公論에 「日本女子에게 닙혀 보고자 하난 衣服」이라난 題目으로 各美術家에게 答案을 請求하엿슬대 其中에서 韓國을 旅行해본 일이 잇은 畵家는 異口同音으로 韓國옷을 닙혀보앗으면 하엿더라 其中에도 三宅克已 갓흔 이난 韓國옷의 優美를 입이 아프게 稱贊하엿더라 아름다운 自己네 옷 버리고 보기 실흔 놈의 옷닙을 까닭이야잇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