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검색

자료 선택

년대 선택

유형 선택

지역 선택

언어 선택

기간 설정

~

키워드

오류 접수

잘못된 정보나 사용 중 불편 사항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전화번호, 이메일 등 개인정보는 발견 즉시 삭제하오니 기입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자료 위치

자료명 [外報]美國의 大危機

제목

작성자

내용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는 『개인정보보호법(2023.09.15)』 제15조(개인정보의 수집·이용)에 따라, 오류신고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필요한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에 대한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 1.개인정보 수집·이용 목적 : 오류신고 접수 및 안내 사항 고지 등
  • 2.수집 및 이용 항목 : 작성자
  • 3.보유 및 이용기간 : 1년
  • 4.동의 거부
    위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관한 동의는 오류신고를 위하여 필수적이므로 위 사항에 동의하셔야만 오류신고 등록이 가능하며,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제2항 제4호에 따라 거부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는 관련 업무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자동입력 방지문자

캡차 이미지
새로 고침 음성 듣기

독립신문 상해 국한문판

1919년 10월 25일 (제22호)

[外報]美國의 大危機
  • 소장처 대한민국역사박물관
  • 기사유형 일반 기사
  • 면수 2면
  • 단수 5단

[外報]美國의 大危機

社會革命의 脅威

共和黨 上院議員 포인네그스타氏는 述하되

「余는 目下 實行되는 無數의 同盟罷業은 美政府를 倒하고 共産主義的政府를 樹立하려는 希望에 基함을 確信하노라 今日은 論議의 時가 아니오 何等의 對應策을 實行하여야 할 때이라」

紐育타임스는 曰 「美國政府는 國際勞動組及過激主義同盟이 今에 公然되게 政府破壞運動에 從事함을 示하는 確證을 가지엿다」

現在 美國官憲은 「美國無政府黨聯合過激團」의 名으로 撒布된 檄文을 發見하다 其文에 曰 「勞動者여 니러나 싸홈을 開始하라 生産能力者인 諸君은 또한 物資의 所有者且消費者되기를 期하라」 하야 武裝하야 官憲과 戰鬪키를 勸하다

要컨대 美國의 社會革命은 時時로 近接하야 資本的 帝國主義의 根滅이 近內에 在하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