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검색

자료 선택

년대 선택

유형 선택

지역 선택

언어 선택

기간 설정

~

키워드

오류 접수

잘못된 정보나 사용 중 불편 사항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전화번호, 이메일 등 개인정보는 발견 즉시 삭제하오니 기입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자료 위치

자료명 洪國務領就任辭

제목

작성자

내용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는 『개인정보보호법(2023.09.15)』 제15조(개인정보의 수집·이용)에 따라, 오류신고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필요한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에 대한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 1.개인정보 수집·이용 목적 : 오류신고 접수 및 안내 사항 고지 등
  • 2.수집 및 이용 항목 : 작성자
  • 3.보유 및 이용기간 : 1년
  • 4.동의 거부
    위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관한 동의는 오류신고를 위하여 필수적이므로 위 사항에 동의하셔야만 오류신고 등록이 가능하며,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제2항 제4호에 따라 거부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는 관련 업무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자동입력 방지문자

캡차 이미지
새로 고침 음성 듣기

독립신문 상해 국한문판

1926년 9월 3일 (제192호)

洪國務領就任辭
  • 소장처 대한민국역사박물관
  • 기사유형 임시정부 기사
  • 면수 9면
  • 단수 3단

洪國務領就任辭

七月八日 臨時議政院就任式에서 朗讀한 것

우리의 獨立運動이 더욱더욱 難局에 잇난 오늘을 當하야 材木아닌 이 사람으로 堪勝치 못할 重責을 맛기심을 밧고 이 자리에 나온 나난 實노 悚凜함을 마지못하오 그러나 運動의 全線이 迷津에 彷徨하고 大業의 機軸이 危地에 切迫한 今日은 決코 避羞引責의 謙德이나 難易長短의 較量으로 坐視치 못할 것임으로 스스로 해아림을 겨를치 못하고 唐突히 이 자리에 나왓소

思維컨대 世界의 大勢가 날노 激轉되난 此時에 잇서 우리 運動이 또한 만흔 時日과 經驗에 依하야 더욱 新局面의 發展을 要求케 된 지 오래 엇슨즉 우리난 맛당이 이러한 機會를 逸치 말고 우리 運動界에 不幸한 空氣를 힛치며 不斷의 誠忠을 다하여 一致한 主義와 政綱下에서 우리 民族의 一大組織을 建立함이 爲先 우리 府院同人들의 絶對責任임으로 우리난 一面으로 이 危機에 잇난 政局을 穩固케 하난 同時에 우리 運動의 推進機가 革命的 原理에 根據된 正軌로 突進되기를 힘쓸 다름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