時歌
울밋톄 심은 국화
반만콤 웃어 잇고
뜰압에 벅오동은
늘근 닙을 마다하데
초목도 무상한데
인간인들 무변하랴
세력조흔 아해들아
네 그리 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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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년 11월 1일 (제188호)
時歌울밋톄 심은 국화
반만콤 웃어 잇고
뜰압에 벅오동은
늘근 닙을 마다하데
초목도 무상한데
인간인들 무변하랴
세력조흔 아해들아
네 그리 빼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