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光韓團員 張明俊氏出獄 渡滿
寬甸縣에 本部를 두엇든 前光韓團의 一員으로 活動이 奇敏하고 貢獻이 多大하야 朋輩間에 만흔 寵愛를 밧든 張明俊氏는 民國二年冬에 內地出張途中定州에서 敵警의 잡힌바 되야 그동안 五年이나 長久한 歲月올 平壤監獄에서 지내며 支離苦役을 限업시 當하다가 近者에 出獄되야 다시 渡滿하엿다고 (十一日發吉林通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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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년 11월 1일 (제188호)
前光韓團員 張明俊氏出獄 渡滿寬甸縣에 本部를 두엇든 前光韓團의 一員으로 活動이 奇敏하고 貢獻이 多大하야 朋輩間에 만흔 寵愛를 밧든 張明俊氏는 民國二年冬에 內地出張途中定州에서 敵警의 잡힌바 되야 그동안 五年이나 長久한 歲月올 平壤監獄에서 지내며 支離苦役을 限업시 當하다가 近者에 出獄되야 다시 渡滿하엿다고 (十一日發吉林通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