懷德縣의 雹災 三割以上의 減收
懷德縣五家子等地에 僑居하는 近二百戶의 同胞는 四五年前붓터 開壕作沓하야 稻農으로써 生業을 삼는데 年來에 天事人故로 農況이 매양 不良하든 中今年은 滿洲의 豐作一例에 依하야 大有의 望이 잇든바 지난달 二十八日에 鷄卵大의 雹災가 내리여 三割以上의 減收를 當하엿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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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년 11월 1일 (제188호)
懷德縣의 雹災 三割以上의 減收懷德縣五家子等地에 僑居하는 近二百戶의 同胞는 四五年前붓터 開壕作沓하야 稻農으로써 生業을 삼는데 年來에 天事人故로 農況이 매양 不良하든 中今年은 滿洲의 豐作一例에 依하야 大有의 望이 잇든바 지난달 二十八日에 鷄卵大의 雹災가 내리여 三割以上의 減收를 當하엿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