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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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學生會 主催의 國民代表歡迎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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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埃及의 民主政治
- 愛蘭의 完全獨立
- 中倭兩軍의 開戰準備
- 統義府와 分立 西墾島의 義軍府 全德元一派의 大活躍
- 鴨綠江의 別名은 韓人屠殺場
- [輯安通信]倭偵一家의 全滅
- [輯安通信]沿岸의 又復慘禍
- 倭敵의 손에 中國人商店被燒
- 五勇士奮戰脫圍
- 呼訴無處의 寃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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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江界附近의 倀鬼輩
- 各地의 勞働紀念
- 御天節紀念
- 代表會議의 進行
- 臨時政府의 態度
- 『先鋒』新聞發行
- 國民代表會議記事
- [北滿通信]金佐鎭氏의 活動
- [北滿通信]廉氏等四人 被捕
- [北滿通信]烏雲에 學校設立
- 宋李兩人의 辯明
- 池雲基氏의 熱心
- 此刼運을 何日에 免乎
- 馬賊이 韓人을 銃殺
- 내 너를 위하여
- 在外 各地方 狀況(四)
宋李兩人의 辯明
本報 第一五五號에 『北墾島에 倀鬼輩』란 題下에 宋吉錫, 林時雨, 李大允 三人이 其時 中國巡警局에 갓친 黃龍雲을 保放한 後 倭警으로 하야 黃氏를 잡아가게 하엿다는 事實을 其時 通信에 依하야 記載하엿더니
近者에 宋吉錫, 李大允 兩人으로부터 一辯明書를 보내엿는대 그 辯明書에 謂하엿스되 自己 兩人이 崔秉甲 安國臣 兩人의 要求에 依하야 그들과 함께 擔保證書에 署名하여 黃氏를 放免케 하여슬 뿐이오 自己 兩人은 實로 曖昧할 뿐더러 前後에 아모 關係가 업는 林時雨도 倀鬼라 함은 더욱 寃屈하다 하엿고 또 他人의 辯明書도 잇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