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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명 宋李兩人의 辯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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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신문 상해 국한문판

1923년 5월 2일 (제160호)

宋李兩人의 辯明
  • 소장처 대한민국역사박물관
  • 기사유형 일반 기사
  • 면수 4면
  • 단수 2단

宋李兩人의 辯明

本報 第一五五號에 『北墾島에 倀鬼輩』란 題下에 宋吉錫, 林時雨, 李大允 三人이 其時 中國巡警局에 갓친 黃龍雲을 保放한 後 倭警으로 하야 黃氏를 잡아가게 하엿다는 事實을 其時 通信에 依하야 記載하엿더니

近者에 宋吉錫, 李大允 兩人으로부터 一辯明書를 보내엿는대 그 辯明書에 謂하엿스되 自己 兩人이 崔秉甲 安國臣 兩人의 要求에 依하야 그들과 함께 擔保證書에 署名하여 黃氏를 放免케 하여슬 뿐이오 自己 兩人은 實로 曖昧할 뿐더러 前後에 아모 關係가 업는 林時雨도 倀鬼라 함은 더욱 寃屈하다 하엿고 또 他人의 辯明書도 잇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