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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社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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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到處에 敵
- 日本人으로서 唱하는 殖民地解放運動
- 俄日會議再開說
- 埃及의 民主政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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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倭兩軍의 開戰準備
- 統義府와 分立 西墾島의 義軍府 全德元一派의 大活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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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輯安通信]倭偵一家의 全滅
- [輯安通信]沿岸의 又復慘禍
- 倭敵의 손에 中國人商店被燒
- 五勇士奮戰脫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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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先鋒』新聞發行
- 國民代表會議記事
- [北滿通信]金佐鎭氏의 活動
- [北滿通信]廉氏等四人 被捕
- [北滿通信]烏雲에 學校設立
- 宋李兩人의 辯明
- 池雲基氏의 熱心
- 此刼運을 何日에 免乎
- 馬賊이 韓人을 銃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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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在外 各地方 狀況(四)
[北滿通信]烏雲에 學校設立
黑龍江省 烏雲縣 培達屯에 居하는 同胞들은 從來에 相當한 學校가 업섯슴을 遺感으로 생각하야 昨年 녀름부터 同屯內에 學校를 設立하기로 決定하고 各人勞役으로써 校舍를 建築中이오 經費는 屯內人이 負擔하게 되엿스며 特히 屯內의 靑年들은 昨年 十月三日 檀君紀念日을 機하야 興化實業會를 組織하고 實業方面에 努力하는 同時에 內地各處에 交涉하야 敎科書를 募集하여다가 學校에 寄附하엿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