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검색

자료 선택

년대 선택

유형 선택

지역 선택

언어 선택

기간 설정

~

키워드

오류 접수

잘못된 정보나 사용 중 불편 사항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전화번호, 이메일 등 개인정보는 발견 즉시 삭제하오니 기입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자료 위치

자료명 傳道禁止

제목

작성자

내용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는 『개인정보보호법(2023.09.15)』 제15조(개인정보의 수집·이용)에 따라, 오류신고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필요한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에 대한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 1.개인정보 수집·이용 목적 : 오류신고 접수 및 안내 사항 고지 등
  • 2.수집 및 이용 항목 : 작성자
  • 3.보유 및 이용기간 : 1년
  • 4.동의 거부
    위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관한 동의는 오류신고를 위하여 필수적이므로 위 사항에 동의하셔야만 오류신고 등록이 가능하며,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제2항 제4호에 따라 거부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는 관련 업무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자동입력 방지문자

캡차 이미지
새로 고침 음성 듣기

독립신문 상해 국한문판

1920년 4월 10일 (제63호)

傳道禁止
  • 소장처 대한민국역사박물관
  • 기사유형 일반 기사
  • 면수 2면
  • 단수 2단

傳道禁止

過般來 申興兩 其他 諸人이 中心이 되야 基督敎傳道團이란 團을 組織하야 全國에 亘하야 基督敎의 宣傳傳道를 할 計劃으로 着着準備가 完成되야 去月二十一日 日曜를 期하야 自働車四臺와 百二十人의 徒步行列隊로 樂隊를 先頭로 하고 市中을 練步하며 大大的으로 傳道할 樣으로 其旨를 警署에 提出하엿는대 倭警當局은 屋外集會는 絶對로 禁止하는 今日에 許可할 수 업고 自働車뿐 府內로 巡行하라한 故로 傳道團은 激仰하야 許可 與否는 不關하고 大大的으로 宣傳할 形勢가 有함으로 二十八日 倭當局은 京城府內에 嚴重한 警戒를 하엿스며 倭千葉第三部長은 國法을 犯하며 傳道宣傳을 決行함은 天帝의 意가 아니며 法律로도 寸毫假借치 안켓다고 威嚇하엿다고(京城日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