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6건
- 韓日兩族의 合하지 못할 理由(三)
- 國務院會議
- 叙任及辭令
- 아직 國務院이 手腦
- 美國上院의 韓國問題(三)
- 國恥紀念警告文(於京城)
- [臨時議政院]國際聯盟에 提出할 按件討議
- [外報]賣國賊의 死刑
- [外報]伊太利의 女子參政權
- [外報]匈京의 大饑饉
- [外報]德國의 新共和國建設
- [外報]美國大統領의 遊說
- [外報]英日의 互相排斥
- [外報]코른 附近의 英德衝突
- 獨立運動日誌(六)
- 對華借款團과 日本
- [韓國과 日本]죽을 번한 齊藤의 怒號
- 日人의 觀하는 爆彈事件
- 社告
- 李博士의 聲明
- 天津에서
- [宣傳]改造(五)
- 新任京城領事
- 韓人檢事의 休職
- 金用煥氏長逝
- 全國에 虎疫蔓延
- 興京縣에 所謂朝鮮人會
- 李暉路氏不知去處
- 仁成學校現況
- 史料編纂會解散
- 獄中秘話(五)
- 獨立運動史(五)
- 爆彈事件에 對한 日本新聞의 論評
- 贖覽者의 主意!!
- 訃告
- 피눈물(七)
李博士의 聲明
華盛頓 九月八日發
大韓民國大統領 李承晩博士와 巴黎平和會議韓國代表 金奎植 兩氏는 「大韓人의 政府인 大韓民國」을 代表하야 大韓民國의 獨立國임을 宣明하는 聲明書를 發表하다.
政府를 代表하는 兩氏는 宣言호대 韓國은 니른바 日本의 自治領으로는 自由의 發展을 不得할지오 또 聯邦의 意思가 無하다 하고 更히 今次朝鮮統治의 改革에 關한 近日의 約束은 「韓族이 至今도록 受한 形言치 못할 苦痛」이오 進步와 逆行하는 慘酷한 民族撲滅策과 差別對遇의 一個新形式에 不過하다 하엿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