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검색

자료 선택

년대 선택

유형 선택

지역 선택

언어 선택

기간 설정

~

키워드

오류 접수

잘못된 정보나 사용 중 불편 사항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전화번호, 이메일 등 개인정보는 발견 즉시 삭제하오니 기입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자료 위치

자료명 美國上院의 韓國問題(三)

제목

작성자

내용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는 『개인정보보호법(2023.09.15)』 제15조(개인정보의 수집·이용)에 따라, 오류신고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필요한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에 대한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 1.개인정보 수집·이용 목적 : 오류신고 접수 및 안내 사항 고지 등
  • 2.수집 및 이용 항목 : 작성자
  • 3.보유 및 이용기간 : 1년
  • 4.동의 거부
    위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관한 동의는 오류신고를 위하여 필수적이므로 위 사항에 동의하셔야만 오류신고 등록이 가능하며,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제2항 제4호에 따라 거부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는 관련 업무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자동입력 방지문자

캡차 이미지
새로 고침 음성 듣기

독립신문 상해 국한문판

1919년 9월 13일 (제8호)

美國上院의 韓國問題(三)
  • 소장처 대한민국역사박물관
  • 기사유형 기획 기사
  • 면수 1면
  • 단수 4단

美國上院의 韓國問題(三)

以上이 報告書의 緖文이라 該報告書는 大板細字 二一頁로 成하엿스니 此를 譯載함에 時日이 만히 걸닐지라 爲先 其大要를 抄述하고 追後하야 全譯을 揭載코져 하노라

報告書의 章別이 三十四이라

第一章은 獨立運動의 遠因을 述하야 日本의 軍國的 植民政策을 論하고 下半에 至하야 某氏의 公函에 依하야 三月一日以後 數日間의 活劇을 詳述하엿스며 各地方의 示威運動의 狀況도 될 수 잇는 대로 詳述하였더라 此章의에 잇서서 임의 日本의 蠻行에 對한 咀況의 語調가 頻出하며 警察及監獄內의 惡刑에 對하야도 言及하엿더라

第二章은 調査委員會의 報告라 略同樣의 事實을 稍히 系統的으로 述하엿스며 天道敎의 對한 解釋 等이 有하다

第三章은 日本言論界에 對한 觀察이라 宣敎師에게 對한 非難의 例를 枚擧하다

第四章은 咸興通信이라 該地에서 起한 示威運動及日人의 暴行을 述하다

第五章은 有名한 遂安孟山兩虐殺事件 其他 斑石安州江西等地狀況을 目睹한 宣敎師의 通信이라

第六章은 江景地方에서 囚禁되엿던 某宣敎師의 陳述이라

第七章은 세브란스病院에서 治療밧은 韓人負傷人의 陳述을 記載한 者라 七十二歲의 老人으로 始하야 十九歲의 靑年에 至하기까지 二十二名의 談話가 記載된바 그들은 다만 自由를 爲하야 萬歲를 불은 緣故로 或 其中에는 아모 緣故도 업시 羣衆間에셔 잇은 罪로 或은 등으로 彈丸을 受하고 或은 역개와 다리를 劍에 찍키우고 하다

第八章도 同樣의 記事이니 이는 個人訪問에서 엇은 事實이오 四月一日붓허 五日間의 採集한 것이리라

第九章은 具樂書氏 殉死의 顚末을 記載하다

第十章에는 日人이 세불안스病院 患者를 强制로 檢擧한 事件을 載하다

第十一章은 訊問中에 가진 惡刑을 受한 某女學生의 陳述로 滿하다[此頃未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