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6건
- 韓日兩族의 合하지 못할 理由(三)
- 國務院會議
- 叙任及辭令
- 아직 國務院이 手腦
- 美國上院의 韓國問題(三)
- 國恥紀念警告文(於京城)
- [臨時議政院]國際聯盟에 提出할 按件討議
- [外報]賣國賊의 死刑
- [外報]伊太利의 女子參政權
- [外報]匈京의 大饑饉
- [外報]德國의 新共和國建設
- [外報]美國大統領의 遊說
- [外報]英日의 互相排斥
- [外報]코른 附近의 英德衝突
- 獨立運動日誌(六)
- 對華借款團과 日本
- [韓國과 日本]죽을 번한 齊藤의 怒號
- 日人의 觀하는 爆彈事件
- 社告
- 李博士의 聲明
- 天津에서
- [宣傳]改造(五)
- 新任京城領事
- 韓人檢事의 休職
- 金用煥氏長逝
- 全國에 虎疫蔓延
- 興京縣에 所謂朝鮮人會
- 李暉路氏不知去處
- 仁成學校現況
- 史料編纂會解散
- 獄中秘話(五)
- 獨立運動史(五)
- 爆彈事件에 對한 日本新聞의 論評
- 贖覽者의 主意!!
- 訃告
- 피눈물(七)
美國上院의 韓國問題(三)
以上이 報告書의 緖文이라 該報告書는 大板細字 二一頁로 成하엿스니 此를 譯載함에 時日이 만히 걸닐지라 爲先 其大要를 抄述하고 追後하야 全譯을 揭載코져 하노라
報告書의 章別이 三十四이라
第一章은 獨立運動의 遠因을 述하야 日本의 軍國的 植民政策을 論하고 下半에 至하야 某氏의 公函에 依하야 三月一日以後 數日間의 活劇을 詳述하엿스며 各地方의 示威運動의 狀況도 될 수 잇는 대로 詳述하였더라 此章의에 잇서서 임의 日本의 蠻行에 對한 咀況의 語調가 頻出하며 警察及監獄內의 惡刑에 對하야도 言及하엿더라
第二章은 調査委員會의 報告라 略同樣의 事實을 稍히 系統的으로 述하엿스며 天道敎의 對한 解釋 等이 有하다
第三章은 日本言論界에 對한 觀察이라 宣敎師에게 對한 非難의 例를 枚擧하다
第四章은 咸興通信이라 該地에서 起한 示威運動及日人의 暴行을 述하다
第五章은 有名한 遂安孟山兩虐殺事件 其他 斑石安州江西等地狀況을 目睹한 宣敎師의 通信이라
第六章은 江景地方에서 囚禁되엿던 某宣敎師의 陳述이라
第七章은 세브란스病院에서 治療밧은 韓人負傷人의 陳述을 記載한 者라 七十二歲의 老人으로 始하야 十九歲의 靑年에 至하기까지 二十二名의 談話가 記載된바 그들은 다만 自由를 爲하야 萬歲를 불은 緣故로 或 其中에는 아모 緣故도 업시 羣衆間에셔 잇은 罪로 或은 등으로 彈丸을 受하고 或은 역개와 다리를 劍에 찍키우고 하다
第八章도 同樣의 記事이니 이는 個人訪問에서 엇은 事實이오 四月一日붓허 五日間의 採集한 것이리라
第九章은 具樂書氏 殉死의 顚末을 記載하다
第十章에는 日人이 세불안스病院 患者를 强制로 檢擧한 事件을 載하다
第十一章은 訊問中에 가진 惡刑을 受한 某女學生의 陳述로 滿하다[此頃未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