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4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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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輯安通信]我軍이 敵倀討伐
- [輯安通信]三同胞又被暗殺
- [輯安通信]韓昌炯氏의 殉國
- [輯安通信]梁昌乙氏의 殉戰
- [輯安通信]金俊元氏의 殉職
- [輯安通信]臨江吊打溝事變
- [輯安通信]無辜農民의 被殺
- [輯安通信]宋金兩氏의 威風
- [輯安通信]鄭氏父子의 行衛不明
- [輯安通信]敵倀鬼輩發惡
- [輯安通信]有是善是有惡
- [輯安通信]可誅의 倀鬼金龍俊
- [輯安通信]敵總督의 知事交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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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北滿通信]烏雲縣의 農民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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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本國通信]金相玉事件 公判
- [本國通信]新乾源事件 判決
- [本國通信]全德元軍의 行動
- [本國通信]代表會의 議長이던 兩氏의 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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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國通信]金相玉事件 公判
지난 一月 以來 京城三坂通에서 敵警을 射殺하고 다시 孝悌洞에서 數百名의 敵警隊의게 包圍되여 勇敢한 最後를 決하야 一時를 震動케 한 金相玉과 關聯된 事件에 關한 敵의 公判은 지난 十二日에 京城敵地方法院에서 열녀 事實審問이 잇고 同十七日에 辯護士의 辯論이 잇슨 後 二十六日에 所謂判決言渡가 되엿는대 八人中 全宇鎭 李惠受 兩人은 病으로 因하야 따로 審理하기로 하고 申華秀는 無罪로 되고 其他 五人은 左와 如히 判決되엿더라
金翰 役七年. 尹益重 ■三年
安弘翰 同一年. 徐丙斗 同二年
鄭卨敎 同一年半
그런데 同事件의 內容을 듯건대
金翰은 爆彈運輸費로 하여 義烈團長 金元鳳에게 金一千七百元을 밧엇다 함이
安弘翰은 鄭卨敎의 집에 잇스면서 昨年 十二月三日에 金相玉의 命令으로 京城 南大門驛에 가서 爆彈과 拳銃 너흔 行具를 차자왓다 함이오」
鄭卨敎는 金相玉에게 軍資金請求를 밧엇스나 酬應치 못하고 金相玉을 代身하야 尹益重. 申華秀를 上京하라는 書信을 發한 일과 安弘翰을 自家에 留宿식혓다 함이오
申華秀는 鄭卨敎의 편지를 보고 京城와서 金相玉을 面會하고 金錢請求를 밧엇다 함이오
尹益重은 金相玉이 三坂通에서 巡査를 射殺한 翌日에 金百元을 주엇다 함이오
徐丙斗는 尹益重의 付托에 依하야 昨年 十二月 下旬頃에 金二十元을 밧고 軍資金領受證에 用할 印章을 색여 주엇다 함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