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검색

자료 선택

년대 선택

유형 선택

지역 선택

언어 선택

기간 설정

~

키워드

오류 접수

잘못된 정보나 사용 중 불편 사항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전화번호, 이메일 등 개인정보는 발견 즉시 삭제하오니 기입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자료 위치

자료명 各地人士의 警告文

제목

작성자

내용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는 『개인정보보호법(2023.09.15)』 제15조(개인정보의 수집·이용)에 따라, 오류신고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필요한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에 대한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 1.개인정보 수집·이용 목적 : 오류신고 접수 및 안내 사항 고지 등
  • 2.수집 및 이용 항목 : 작성자
  • 3.보유 및 이용기간 : 1년
  • 4.동의 거부
    위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관한 동의는 오류신고를 위하여 필수적이므로 위 사항에 동의하셔야만 오류신고 등록이 가능하며,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제2항 제4호에 따라 거부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는 관련 업무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자동입력 방지문자

캡차 이미지
새로 고침 음성 듣기

독립신문 상해 국한문판

1923년 6월 13일 (제161호)

各地人士의 警告文
  • 소장처 대한민국역사박물관
  • 기사유형 임시정부 기사
  • 면수 3면
  • 단수 5단

各地人士의 警告文

月前에 北間島에 잇는 要路人士 李範允, 玄天黙, 曹成煥, 金奎植, 金佐鎭等 三十五人의 連署와 吉林省各地에 잇는 人士 尹冑榮, 羅仲昭, 劉禮均, 李章寧, 金熹洙等 二十二人의 連署와 西間島에 잇는 重要人士 康濟河, 李天民, 吳東振, 崔志豐, 孫昞憲, 玄正卿, 白狂雲等 七十九人의 連署로 各各 嚴切한 警告文을 國民代表會議에 向하야 發하엿는대 그 들은 모다 旣成된 臨時政府의 制度, 憲法, 人物等을 民意에 依하야 實際 運動과 時宜民度에 맛도록 改造함은 可하되 現政府의 歷史를 抹殺하고 創造를 하려 함은 絶對不可한 뜻을 警告하고 아울너 統一을 絶呌하엿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