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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명 [本國通信]靑年聯合會消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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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신문 상해 국한문판

1922년 5월 20일 (제126호)

[本國通信]靑年聯合會消息
  • 소장처 대한민국역사박물관
  • 기사유형 일반 기사
  • 면수 3면
  • 단수 2단

[本國通信]靑年聯合會消息

數年來國內에서 文化運動이 猛烈히 起하는 同時에 靑年會가 處處에서 成立된 總會員數三萬를 有한 百十水個團體를 團結하야 一聯合會를 組織하엿는대 此에 對하야 慶賀의 意를 表치 안을이가 업더니 意外에 近間에 至하야 서울靑年會를 爲始하야 浦項, 鷲城, 蔚山, 進水, 鳳山, 수城, 廣泉等八靑年會에서 同聯合會幹部員吳祥根, 張德秀等에 對하야 不滿의 意를 抱하고 그 不滿足한 點을 擧하야 全國各靑年團體에 聲明하엿는대 國民에게 만흔 囑望을 밧던 그靑年團體內에 그러한 不知한 氣色이 有함은 深히 遺憾으로 생각할만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