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검색

자료 선택

년대 선택

유형 선택

지역 선택

언어 선택

기간 설정

~

키워드

오류 접수

잘못된 정보나 사용 중 불편 사항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전화번호, 이메일 등 개인정보는 발견 즉시 삭제하오니 기입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자료 위치

자료명 東洋風雲의 將起

제목

작성자

내용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는 『개인정보보호법(2023.09.15)』 제15조(개인정보의 수집·이용)에 따라, 오류신고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필요한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에 대한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 1.개인정보 수집·이용 목적 : 오류신고 접수 및 안내 사항 고지 등
  • 2.수집 및 이용 항목 : 작성자
  • 3.보유 및 이용기간 : 1년
  • 4.동의 거부
    위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관한 동의는 오류신고를 위하여 필수적이므로 위 사항에 동의하셔야만 오류신고 등록이 가능하며,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제2항 제4호에 따라 거부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는 관련 업무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자동입력 방지문자

캡차 이미지
새로 고침 음성 듣기

독립신문 상해 국한문판

1922년 5월 20일 (제126호)

東洋風雲의 將起
  • 소장처 대한민국역사박물관
  • 기사유형 일반 기사
  • 면수 2면
  • 단수 2단

東洋風雲의 將起

中國의 張作霖이 大軍을 率하고 關內에 入하야 吳佩孚로 더부러 鋒火를 交한지 未幾에 그간 挫敗하야 退却한 事는 別項의 記載와 如하거니와 張은 그의 殘軍을 收하야 ■州에 據하고 다시 援軍을 增하야 一戰을 決하려 하는 同時에 東三省及內蒙古를 括하야 獨立을 宣하고 使를 日本에 遣하야 救援을 請한다 하는바 所報에 依컨대 張은 將次東三省을 擧함야 日本에 歸케 하려한다 하엿더라

張은 使者于■漢이 去十日에 벌서 東京에 抵함은 事實이오 한 日本이 張을 助하야 東三省으로 하여 中華民國에서 ■離케 하고 再後로 日本이 此를 取코져 함이라는 說이 內外에 盛行함으로 駐中各國公使團은 此에 對하야 監視를 行한다하는바 傳하는 說이 만일 事實이라하면 此로 由하야 國際的大戰爭이 開始될 것은 免치 못할 事勢이니 이러하면 東洋의 風雲은 將次猛烈하여지고 라 東洋의 大勢가 한번 크게 變換되겟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