加奈陀代表正論
英美 兩國의 親善을 爲하야 英日同盟의 廢棄를 絶叫함
前加奈陀樞密院議長이오 또한 前英國戰時의 一閣員이던 現國際聯盟加奈陀代表 「로우엘」氏는 加奈陀下院에서 演說하여 曰
萬一 美日 兩國間에 戰爭이 起하더라도 英國은 그 渦中에 入지 안어야 하리니 何如間 英美間의 最善友誼의 關係를 增進키 爲하야 英國은 맛당히 英日同盟을 廢棄함이 可하다고 하엿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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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1년 5월 14일 (제106호)
加奈陀代表正論英美 兩國의 親善을 爲하야 英日同盟의 廢棄를 絶叫함
前加奈陀樞密院議長이오 또한 前英國戰時의 一閣員이던 現國際聯盟加奈陀代表 「로우엘」氏는 加奈陀下院에서 演說하여 曰
萬一 美日 兩國間에 戰爭이 起하더라도 英國은 그 渦中에 入지 안어야 하리니 何如間 英美間의 最善友誼의 關係를 增進키 爲하야 英國은 맛당히 英日同盟을 廢棄함이 可하다고 하엿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