國境敵警嚴密
「國外에 在한 韓人들이 流言蜚語를 放하야 日本警備에 解鬆을 與하고 그 隙을 乘하야 鴨綠, 豆滿兩江의 結冰한 後에 堂堂하게 隊를 作하야 國境侵入을 圖할는지 모를지라 現今 兩江船隻에 嚴重한 警戒를 加하고 鴨江人道橋와 鐵道橋에도 또한 嚴重한 取絺를 行하여도 오히려 種種 不穩文書 其他의 密輸入을 企하는 者-其跡이 不絶하거던 況結冰한 後 交通이 自由케 되면 此等의 事-一層頻繁할지라고」 倭政府는 國境警備에 더욱 嚴密을 加한다더라 (京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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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년 11월 27일 (제30호)
國境敵警嚴密「國外에 在한 韓人들이 流言蜚語를 放하야 日本警備에 解鬆을 與하고 그 隙을 乘하야 鴨綠, 豆滿兩江의 結冰한 後에 堂堂하게 隊를 作하야 國境侵入을 圖할는지 모를지라 現今 兩江船隻에 嚴重한 警戒를 加하고 鴨江人道橋와 鐵道橋에도 또한 嚴重한 取絺를 行하여도 오히려 種種 不穩文書 其他의 密輸入을 企하는 者-其跡이 不絶하거던 況結冰한 後 交通이 自由케 되면 此等의 事-一層頻繁할지라고」 倭政府는 國境警備에 더욱 嚴密을 加한다더라 (京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