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검색

자료 선택

년대 선택

유형 선택

지역 선택

언어 선택

기간 설정

~

키워드

오류 접수

잘못된 정보나 사용 중 불편 사항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전화번호, 이메일 등 개인정보는 발견 즉시 삭제하오니 기입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자료 위치

자료명 韓國事情報告書(七)

제목

작성자

내용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는 『개인정보보호법(2023.09.15)』 제15조(개인정보의 수집·이용)에 따라, 오류신고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필요한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에 대한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 1.개인정보 수집·이용 목적 : 오류신고 접수 및 안내 사항 고지 등
  • 2.수집 및 이용 항목 : 작성자
  • 3.보유 및 이용기간 : 1년
  • 4.동의 거부
    위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관한 동의는 오류신고를 위하여 필수적이므로 위 사항에 동의하셔야만 오류신고 등록이 가능하며,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제2항 제4호에 따라 거부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는 관련 업무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자동입력 방지문자

캡차 이미지
새로 고침 음성 듣기

독립신문 상해 국한문판

1919년 9월 23일 (제12호)

韓國事情報告書(七)
  • 소장처 대한민국역사박물관
  • 기사유형 기획 기사
  • 면수 1면
  • 단수 4단

韓國事情報告書(七)

美國上院의 韓國問題

太皇帝의 崩御와 民族自決主義의 風潮가 韓國을 니러나게 함에 힘이 잇섯다. 其三十三人의 代表者中에 一半은 天道敎徒이요 一半은 耶穌敎人 其中에는 平壤 吉善宙牧師 宣川 梁典伯牧師 갓흔 이도 잇다 其外에 佛敎 等이 包含되다 三月一日에 代表者 等은 서울에 모혀 獨立을 宣言하고 示威運動을 開始하다. 同日同時刻에 地方各大都會도 니러나다. 示威運動의 計劃은 極히 秘密하여 我等宣敎師는 勿論이오 總督府偵探도 此를 몰낫다. 示威運動을 鎭壓하기 위하야는 野蠻되고 慘酷한 方法이 施行된다. 男女老幼가 맛고 채우고 찔니우고 쏘이고 한다.

勿論 敎會學校도 最初붓허 이 運動에 參加하야 만흔 靑年男女가 熱心으로 運動을 支持하다. 現今까지 學校는 閉塞되엿스니 이는 敎師學生 多大數가 被逮함이라. 官廳에서는 開校키를 强要하고 不然이면 廢校를 命하려 하니 果然이면 大問題라. 官立學校는 儀式으로 만으로도 開校하고 每日 한번씩 敎員들이 모혓다 간다 한다

耶穌敎徒의 運動이 激甚함으로, 宣敎師에게 罪가 도라간다. 各新聞은 宣敎師의 煽動을 云云하니라 北京에서 某某宣敎師의게 傳한 原稿는 中國에서는 發表치 안키를 願하엿스나 임이 北京天津타임쓰 北支那스타-大陸報 等에 揭載되다. 該事記中에 잇는 蠻行은 다 事實 그대로라 今日 吾等은 誤解를 避키 위하야 旅行도 하지 안코 墊居中이라. 敎會의 引導者는 言하야 曰 今日 吾人의 運動은 하나님의 命令이라고.

日本의 對策으로 하는 바는 天道敎의 撲滅과 耶穌敎에 大打擊을 與함이라 한다. 北韓地方敎會는 多數가 日兵의 手로 破損되다.

現在 日人은 表面으로 前言을 取消하고 宣敎師를 疑心치 안노라 하지만은 出獄한 이의 報導로 보건대 彼等은 宣敎師를 中傷하는 如何한 證據라도 잡으려고 拷刑을 加한다.

吾人은 職務上 決코 政治에 干與코져 아니하노라마는 아모 罪업는 男女가 各地에서 虐殺되고 暴行을 受함을 볼 때에는 實로 몸이 밋칠 듯 갓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