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44건
- 日本國民에게 告하노라
- 韓國事情報告書(四)
- 日本의 植民政策
- 祝 獨立報創刊
- [時務感言]爆彈과 吾人
- [臨時議政院]院則討議
- [臨時議政院]院則三讀及官制二讀
- [外報]汪兆銘氏의 快譚
- [外報]美國의 新軍備案
- [外報]美國의 排日決議
- [外報]美政府의 覺書
- [外報]在 哇日人의 因窮
- [外報]伊國皇帝의 納稅
- [外報]愛蘭獨立黨의 逼迫
- 日本東京礮兵工廠同盟罷工顚末
- 獄中秘話(四)
- [宣傳]改造(六)
- 外交時報創刊
- 韓人車夫의 血性
- 韓日小兒學生等의 格鬭
- 爆彈勇士는 光復會員
- 投彈下手人被捕說
- 爆彈主謀者의 所在地
- 爆彈犯人十一名逮捕
- 疑問의 憲兵逮捕
- 手擲彈을 持한 刺客
- 朝鮮總督의 所謂諭告
- 蠻警增又增
- 本國의 敵警
- 羣山附近의 大風害
- 韓國寺刹及僧尼數
- 韓國在籍船舶數
- 朴重和씨 美擧
- 尹琦燮씨 放釋
- 南一湖先生家의 奇禍
- 政府의 始政日
- 上海時計의 復歸
- 謹告東三省中華士民諸君
- 炸彈事件에 對한 日人의 意見(續)
- 羅羅生에게
- 冰觀生에게
- 赤十字常議會開會
- 獨立運動日誌(七)
- 피눈물(八)
韓國事情報告書(四)
美國上院의 韓國問題
第一章 韓國의 運動(抄譯)(某氏報告)
一九一九年 四月二十一日 現今의 韓國은 뿌라이스氏 調査委員會의 重要한 調査의 對象이라. 何故이냐 하면 新時代의 動遙는 韓國에까지 밋처 三月 一日 以來로 日本軍隊가 行한 가진 普魯西主義의 手下에셔 韓國을 解放하여야 할 때가 니른지라. 白耳義에셔 니러난 蠻行보다 幾倍나 한 蠻行이 韓國에셔 起하다. 一新聞에 依컨대 六千의 韓人이 獄中에 잇다. 此數字는 勿論 事實이겟고 運動은 全國에 퍼진지라. 其引導者는 各宗敎信徒 各學校(官私立을 勿論하고) 學生으로 成立되엿스며 法律과 秩序의 名目下에 人導(道)에 對한 罪惡이 날로 犯行된다.
日本의 植民政策
保護時代 幷合時代를 통트러 日本이 幾何의 改良을 韓國에 實施하엿슴은 事實이라. 然이나 日本은 韓國의 民心을 獲得치 못하엿도다. 日本은 其政策에 英國式을 바리고 德國을 模範하야 劍으로써 統治의 表象을 삼은지라. 韓人의 亨有하는 權利는 不平等이며 韓國語는 韓國內에셔 撲滅되려 하며 特別히 日人은 南方의 韓人을 壓迫한야 滿洲方面으로 流離케 하려 하는지라
韓國示威運動의 始初
韓國運動의 導火線은 講和會議와 民族自決主義라. 朝鮮總督府 宇佐美長官이 宣敎師會에셔 한 談話中에 如下한 節이 有하다 「某韓國學生이 威逸遜大統領을 보고 韓國問題가 講和會議에 提出되겟느냐 한즉 大統領은 戰爭에 關係업는 問題는 할 수 없다 하매 又問曰 그러면 韓國內에서 日本에 反對하는 큰 運動이 너러나면 如何냐 한즉 果然 그렬 때는 或問가 될지도 모론다 하엿다」
題一月二十一日前 太皇帝가 崩御하매 許多의 風說이 京鄕에 散布되다
形勢는 急迫하엿다. 三月一日에 京城을 中心으로 하야 急據 大示威運動 開始되다. 警察은 될 수 잇는 대로 만흔 사람을 檢擧한다 羣衆은 少許도 暴行을 하지 아넛다 學校는 閉塞되다
三月二日에는 京城셔는 示威運動이 업섯스나 三月五日에는 거위 學生만으로 된 大示威運動이 南大門附近에셔 니러낫스며 從此로 京城及各地方에 猛烈한 運動이 繼續되고 職工의 罷業이 此에 連하다. 日人은 모든 惡刑과 蠻行을 恣行하니 其事實의 實況이 如下라(此項 未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