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검색

자료 선택

년대 선택

유형 선택

지역 선택

언어 선택

기간 설정

~

키워드

오류 접수

잘못된 정보나 사용 중 불편 사항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전화번호, 이메일 등 개인정보는 발견 즉시 삭제하오니 기입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자료 위치

자료명 [本國通信]光復團員의 被捉

제목

작성자

내용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는 『개인정보보호법(2023.09.15)』 제15조(개인정보의 수집·이용)에 따라, 오류신고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필요한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에 대한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 1.개인정보 수집·이용 목적 : 오류신고 접수 및 안내 사항 고지 등
  • 2.수집 및 이용 항목 : 작성자
  • 3.보유 및 이용기간 : 1년
  • 4.동의 거부
    위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관한 동의는 오류신고를 위하여 필수적이므로 위 사항에 동의하셔야만 오류신고 등록이 가능하며,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제2항 제4호에 따라 거부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는 관련 업무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자동입력 방지문자

캡차 이미지
새로 고침 음성 듣기

독립신문 상해 국한문판

1922년 6월 3일 (제128호)

[本國通信]光復團員의 被捉
  • 소장처 대한민국역사박물관
  • 기사유형 일반 기사
  • 면수 3면
  • 단수 5단

[本國通信]光復團員의 被捉

平南 德川郡 太極面에 사는 張學善(二七) 崔明淳(三一) 張應三(二八) 崔昌周(二三) 車基淑(二七) 白榮式(二七) 諸氏은 李允甫氏(孟山에서 敵警과 싸호다가 銃에 마저 죽은 이)에게 銃器를 밧아 가지고 郡內로 단니면서 軍資金을 募集하엿다는 事件으로 德川의 寧遠敵警의 손에 잡혀 取調를 맛치고 去月二十六日에 平壤敵檢事局으로 넘어갓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