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자료 이미지

民族의受難(百五의피눈물)

유물번호
2430
보관처
국립2 -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 임구
분류
문화예술 - 문헌 - 사서 - 기타
크기
가로 14.9cm, 세로 20.7cm
재질
종이

공공누리 공공저작권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설명

1911년에 일어난 105인 사건을 회상하여 쓴 책. 선우훈(鮮于燻) 저. 1955년(檀紀 4288) 7월 1일 애국동지회서울지회(愛國同志會서울支會) 발행. 표지 2장. 내지 194쪽. 본문에 제자(題字), 백범(白帆) 김구(金九, 1876~1949) 선생 등의 서(序), 머리말, 민족의 수난(멍에를메고), 나라 잃은 죄(결박을 지고, 형언 못할 악형, 죽었다가 다시 사는 고통), 나라 없는 겨레(선생과 제자) 등이 실려 있음. 앞표지 내지에 사진 있으며, ‘사진 설명(寫眞說明)’으로 ‘백오인 사건(百五人 事件)을 치른 지 구년(九年)만에 다시 삼일운동(三一運動)이 이러나고 독립선언문(獨立宣言文)에 서명(署名)하신 삼삼인중(三三人中)의 일인(一人)인 현존(現存) 이명용(李明龍) 옹(翁)과 백오인(百五人)의 일인(一人)인 저자(著者) 근영(近影)’ 내용 있음. 내지 끝장에 판권 사항 있음. 105인 사건은 1911년 조선총독부가 독립운동을 방해하고자 데라우치 총독의 암살 미수사건을 조작하여 105인의 독립운동가를 감옥에 가둔 사건으로, 선우훈은 당시 체포당한 후 무죄 석방됨.